하지만 30대와 40대 직장인이나 사업가라면
학교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학력은 어디까지인지,
영어로 학업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지금까지 어떤 경력을 쌓았는지,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시간이 있는지,
해외에서 얼마나 머물 수 있는지입니다.
같은 해외 MBA를 목표로 하더라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전문대 졸업자의 출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직장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사람과
일정 기간 해외에서 생활할 수 있는 사람도
선택할 수 있는 학업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해외 MBA는
학교를 하나씩 비교하기 전에
'현재 내 조건에서는
어떤 학위 루트가 가능한가?'
부터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CHECK]
현재 최종학력은 어디까지인가?
기존 전공은 무엇인가?
현재 직업과 경력은 어떻게 되는가?
MBA를 취득하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현재 영어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일주일에 학업시간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가?
직장이나 사업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가?
해외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
해외 MBA의 첫 번째 체크는 최종학력입니다
해외 MBA 준비에서
먼저 살펴볼 조건 중 하나가 최종학력입니다.
이미 4년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다면
지원하려는 대학의 입학요건을 기준으로
전공과 성적, 경력, 영어조건 등을 확인하면서
MBA나 석사과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전문대 졸업자라면
학사학위를 완성하는 단계부터
MBA까지 하나의 로드맵으로
연결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고졸 학력이라면
현재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는
학사과정의 첫 단계부터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전문대 졸업 후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한 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학사학위를 만들려면
대학교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반드시 하나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 ICL을 통해 검토하는 과정 중에는
- 현재 학력과 진학조건에 따라
- Diploma와 Higher Diploma 등의
- 필요한 학업단계를 준비한 뒤,
Top-up 과정으로 연결하여
학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하는
학위 경로가 있습니다.
MBA가 최종 목표라면
지금 당장 필요한 과정 하나만 보는 것보다
현재 위치에서 MBA까지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전체 흐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선행학력 인정 여부,
- Top-up 지원조건,
- MBA 입학요건,
- 영어조건,
- 최종 학위 수여기관은
실제 지원하려는 대학과 과정의
공식 기준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는 현재 실력과 앞으로의 준비를 나눠서 보세요
해외 MBA를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부담이 되는 조건 중 하나가 영어입니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됐다면
"영어로 과제를 쓸 수 있을까?"
"해외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라는 걱정부터 생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순히
잘한다, 못한다로 판단하기보다
대학이 요구하는 공식적인 입학조건과
실제로 학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영어능력을
나눠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ICL에서 안내하는 비대면 과정은
LMS를 활용해 학습하고
연구와 과제를 수행하면서
교수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교수진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한국인 TA를 포함한 학습지원도
과정에 따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준비가 더 필요한 경우라면
목표 과정에 필요한 영어 수준을 확인하고
선행 학업과 영어 준비를
어떻게 병행할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목표 대학의 입학조건과
실제 학업에 필요한 수준을 확인한 뒤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할 조건에 가깝습니다.
요구되는 영어성적과
대체 가능한 조건은 대학마다 다르므로
목표 대학의 공식 입학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경력은 MBA를 어디에 활용할지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30대와 40대의 해외 MBA는
단순히 학력을 높이는 과정으로만
접근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여러 해 동안 쌓아온
실무경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업조직을 관리하는 팀장이라면
경영전략과 조직관리 역량을
기존 경력과 연결해볼 수 있습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라면
마케팅·재무·조직운영 등
경영 전반의 지식을
실제 사업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IT 분야에서 관리자로 성장하고 있다면
기존 IT 경력에 경영학적 역량을
더하는 방향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경력 12년 영업팀장 | MBA 활용 목적부터 확인
오랫동안 영업업무를 해왔고
현재 팀을 관리하는 직장인이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사람에게 MBA는
기존 경력을 버리고 새로운 분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과정일 필요는 없습니다.
영업 실무와 팀 관리 경험에
전략·마케팅·조직관리 등의 학업을 연결해
현재 커리어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MBA의 목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력직이라면
"어떤 MBA를 취득하기 쉬운가?"
보다
"내 경력에 어떤 학위를 더했을 때
활용할 수 있는가?"
를 먼저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기존 경력
- +
- 현재 직무
- +
- MBA 전공
- +
- 향후 커리어
가 서로 연결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비대면으로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해외 MBA라고 하면
처음부터 장기간 출국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학력과
선택하는 학업 경로에 따라
국내에서 준비할 수 있는 단계와
해외에서 진행해야 하는 단계를
나눠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ICL에서 안내하는 과정 중에는
Diploma 등의 선행과정을
국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
학업 경로가 있습니다.
LMS를 활용한 학습과
연구·과제,
교수진 피드백 등을 통해
학업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학사과정부터 준비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현재 학력에서 필요한 선행과정을 확인하고
이후 Top-up과 학사학위,
MBA까지 연결하는 전체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CHECK]
국내 비대면으로 가능한 단계는 어디까지인가?
실시간 수업이 있는가?
과제와 평가는 어떤 방식인가?
교수 피드백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한국어 학습지원은 제공되는가?
해외 출국이 필요한 단계가 있는가?
최종 학위는 어느 대학에서 수여하는가?
해외 체류 가능 기간에 따라 MBA 선택도 달라집니다
해외 MBA를 준비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건이
실제로 해외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사람마다 상황은 크게 다릅니다.
휴직이 가능하고
일정 기간 해외생활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현지 중심 MBA도 폭넓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녀가 있거나
사업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면
장기간 해외에 머무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현지 과정은
어느 한쪽이 무조건 더 좋다고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내가 확보할 수 있는 시간과
MBA를 준비하는 목적입니다.
40대 사업가 | 해외 체류보다 사업 유지가 우선인 경우
국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40대 대표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MBA를 위해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면
학비와 생활비뿐 아니라
대표가 자리를 비우면서 생기는
사업 공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국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학업단계와
온라인·비대면 과정부터 비교하는 것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업 운영을 맡길 사람이 있고
현지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한 목적이라면
해외 체류 과정의 의미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MBA 비용은 등록금보다 전체 기회비용으로 비교해보세요
MBA 비용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등록금을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직장인과 사업가에게
실제 비용은 등록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 공부한다면
주거비와 생활비,
항공료와 체류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직장을 쉬어야 한다면
소득 감소와 경력 공백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사업가라면 사업장을 비우는 기간 역시
기회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 MBA 등록금
- +
- 주거·생활비
- +
- 항공·체류비
- +
- 직장 소득 감소
- +
- 경력 또는 사업 공백
- +
- 전체 학업기간
을 함께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검색 전에 이 체크리스트부터 작성해보세요
해외 MBA를 검색하면
학교와 과정이 너무 많아
오히려 결정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검색 범위를 계속 넓히기보다
현재 자신의 조건부터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CHECK]
최종학력은 어디까지인가?
기존 전공은 무엇인가?
현재 직업은 무엇인가?
전체 경력은 몇 년인가?
관리자 또는 사업 경력이 있는가?
MBA를 준비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희망하는 전공 분야는 무엇인가?
현재 영어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일주일에 학업시간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가?
직장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가?
해외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
온라인과 현지 중 어떤 학업방식을 선호하는가?
이 질문에 답하면
MBA 준비의 시작점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4년제 학사가 있다면
대학별 입학조건을 확인하면서
MBA를 중심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자라면
학사학위부터 MBA까지
연결되는 경로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부족하다면
목표 대학의 요구조건을 기준으로
필요한 영어 준비를 추가하면 됩니다.
장기간 출국하기 어렵다면
국내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범위와
온라인 과정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나는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를 먼저 결정하는 것보다
"현재 내 조건에서는
어느 단계부터 준비해야 하는가?"
를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내 조건에 맞는 해외 MBA 루트를 먼저 만들어보세요
해외 MBA를 알아볼 때
유명한 학교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학력과 경력은 활용하고,
부족한 조건은 무엇인지 파악한 뒤
목표 MBA까지 필요한 단계를
순서대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한다면
현재 생활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방법을 찾고,
전문대 졸업자라면
학사학위부터 MBA까지 연결해서 살펴보고,
영어가 부족하다면
현재 수준에서 필요한 준비를 추가하고,
해외 체류가 어렵다면
국내에서 준비할 수 있는 구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를 먼저 정리하면
막연했던 해외 MBA 준비가
훨씬 구체적인 학위계획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해외 MBA를 고민하고 있지만
- 학력 때문에 가능한지 모르겠거나,
- 영어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고 있거나,
- 직장과 사업 때문에 장기간 출국하기 어렵다면
학교부터 결정하기보다
현재 조건부터 확인해보세요.
- 최종학력 / 전공 / 나이 /
- 현재 직업 / 경력 /
- 영어 수준 / 희망 전공 /
- 학업 가능 시간 / 해외 체류 가능 기간 /
- MBA 취득 목적
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 현재 MBA를 바로 검토할 수 있는지,
- 학사학위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 국내에서 시작할 수 있는 과정은 무엇인지,
- 어느 단계에서 해외과정으로 연결할지
개인별 해외 MBA 학위 로드맵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ECK]
현재 학력에서 시작 가능한 단계
학사학위 준비 필요 여부
Diploma·Higher Diploma 검토
Top-up 연결 가능 여부
MBA 지원 가능 시점
영어 준비 방향
국내 비대면 가능 범위
해외 체류가 필요한 구간
최종 학위 수여기관
전체 학위 취득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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